[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관내 무더위 쉼터(경로당) 9개소에 대한 냉난방기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 등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 및 폭염 발생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폭염을 대비해 폭염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포스터 배부와 함께 냉난방기 보유현황과 작동여부를 확인했다.
무더위쉼터는 여름철 폭염기간에 어르신 및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공공시설로 중앙동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며 직원들에게 주민들의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 등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 및 폭염 발생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폭염을 대비해 폭염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포스터 배부와 함께 냉난방기 보유현황과 작동여부를 확인했다.
무더위쉼터는 여름철 폭염기간에 어르신 및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공공시설로 중앙동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며 직원들에게 주민들의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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