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김명렬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양주시연합회(회장 백능현)는 지난 5일 백석읍 오산리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제4회 경기북부(양주·연천·동두천) 3개 시·군 농업경영인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체육대회는 경기북부 3개 시·군 농업경영인의 정보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농업경쟁력 강화 등 경기북부의 농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3개 시·군 농업경영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농업경영인 표창과 장기자랑, 명랑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하는 등 경기북부의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경기북부 3개 시․군 농업경연인 체육행사는 지난 2016년 제1회 대회개최지인 양주시를 시작으로 연천군(2017년), 동두천시(2018년) 순으로 매년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체육대회는 경기북부 3개 시·군 농업경영인의 정보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농업경쟁력 강화 등 경기북부의 농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3개 시·군 농업경영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농업경영인 표창과 장기자랑, 명랑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하는 등 경기북부의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경기북부 3개 시․군 농업경연인 체육행사는 지난 2016년 제1회 대회개최지인 양주시를 시작으로 연천군(2017년), 동두천시(2018년) 순으로 매년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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