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용산구와 합동 취업박람회
기업 10곳 참여 총 152명 채용··· 1:1 현장면접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취업박람회 ‘일 잡(Job)는 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중구, 용산구와 합동으로 구직자에게는 취업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업체에는 구인난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총 10개 기업이 참가하며, 구인 규모는 ▲(주)휴브리스 15명 ▲아이비에스 인더스트리 6명 ▲(주)플랫포머스 50명 ▲케이잡스 주식회사 15명 ▲(주)유켄씨인터텍 2명 ▲(주)두잉씨앤에스 27명 ▲이레토탈서비스 주식회사 10명 ▲엔젤스태프 14명 ▲고운누리 10명 ▲가야네트워크 3명 등 총 152명이다.
채용 분야는 베이비시터, 호텔 룸메이드, 택배원, 건물 미화원, 레미콘 운전원 등이다.
현장에서 구인업체 채용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자치구별 구인·구직 상담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참여업체외 다양한 일자리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당일 채용되지 못한 구직자들에게는 직업상담사가 지속적으로 취업상담 및 알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희망일자리센터 또는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일잡는데이를 통해 기업의 인력난과 주민들의 취업난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길 바란다”며 “구직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업 10곳 참여 총 152명 채용··· 1:1 현장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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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10월 구청에서 개최된 ‘2018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현장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 ||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취업박람회 ‘일 잡(Job)는 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중구, 용산구와 합동으로 구직자에게는 취업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업체에는 구인난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총 10개 기업이 참가하며, 구인 규모는 ▲(주)휴브리스 15명 ▲아이비에스 인더스트리 6명 ▲(주)플랫포머스 50명 ▲케이잡스 주식회사 15명 ▲(주)유켄씨인터텍 2명 ▲(주)두잉씨앤에스 27명 ▲이레토탈서비스 주식회사 10명 ▲엔젤스태프 14명 ▲고운누리 10명 ▲가야네트워크 3명 등 총 152명이다.
채용 분야는 베이비시터, 호텔 룸메이드, 택배원, 건물 미화원, 레미콘 운전원 등이다.
현장에서 구인업체 채용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자치구별 구인·구직 상담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참여업체외 다양한 일자리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당일 채용되지 못한 구직자들에게는 직업상담사가 지속적으로 취업상담 및 알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희망일자리센터 또는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일잡는데이를 통해 기업의 인력난과 주민들의 취업난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길 바란다”며 “구직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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