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일 덕양구 토당청소년수련관과 지도공원 일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수칙, 치매안심센터 사업 등을 안내했으며, 특히 무료 치매조기검사에 참여 후 적절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캠페인, 치매 연극․영화 상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치매파트너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를 할 수 있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학생, 노인일자리 종사자, 일반주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파트너를 양성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치매관련 상담 및 운영프로그램, 치매파트너 가입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수칙, 치매안심센터 사업 등을 안내했으며, 특히 무료 치매조기검사에 참여 후 적절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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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캠페인, 치매 연극․영화 상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치매파트너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를 할 수 있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학생, 노인일자리 종사자, 일반주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파트너를 양성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치매관련 상담 및 운영프로그램, 치매파트너 가입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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