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평군은 하절기를 맞아 전염병 등의 예방을 위해 친환경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각종 전염병 발생을 유발시키는 모기, 파리 등 해충을 박멸,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친환경 가열 연무소독을 실시, 연기가 나지 않은 친환경적인 소독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보다 체계적인 방역사업을 위해 관내 민간방역 전문소독업체 4곳을 선정, 10월 말까지 관내 전 지역에 대해 친환경 연무소독을 실시하기로 했는데 6월들어 현재까지 1560회의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양평군은 위생관리가 취약한 독거노인 등 방역취약계층 960여 세대를 직접 방문, 방역소독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양평군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적인 생활환경에서 모기 등이 서식할 수 있는 빈 깡통, 페타이어 등 인공서식지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한 방역활동"이라며 "동절기 이후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대상물이 있는지 주변을 확인하고 모기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요인을 미리 제거하는 등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생활화해 군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양평 박근출 기자pkc@siminilbo.co.kr
군 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각종 전염병 발생을 유발시키는 모기, 파리 등 해충을 박멸,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친환경 가열 연무소독을 실시, 연기가 나지 않은 친환경적인 소독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보다 체계적인 방역사업을 위해 관내 민간방역 전문소독업체 4곳을 선정, 10월 말까지 관내 전 지역에 대해 친환경 연무소독을 실시하기로 했는데 6월들어 현재까지 1560회의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양평군은 위생관리가 취약한 독거노인 등 방역취약계층 960여 세대를 직접 방문, 방역소독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양평군 보건소 관계자는 "일상적인 생활환경에서 모기 등이 서식할 수 있는 빈 깡통, 페타이어 등 인공서식지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한 방역활동"이라며 "동절기 이후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대상물이 있는지 주변을 확인하고 모기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요인을 미리 제거하는 등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생활화해 군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양평 박근출 기자pkc@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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