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동환)가 25일 선진농업기술 습득과 교류를 증진코자 양주시를 방문한 인도네시아 농업직 공무원 25명에게 남면 미곡종합처리장, 연산목장, 무궁화 농장 등 주요 농업 시설을 안내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방문한 연수생은 인도네시아 아체주지사, 군수 및 파푸아주 식량담당국장, 슬라웨시 식량담당국장 등 총 25명으로 농업정책을 수립해 나가는 핵심요원이다
이들은 지난 2010년 2월 아체주와 미곡처리장(RPC) 건립을 위한 MOU체결에 따라 2010 RPC 대표 브랜드 쌀 품질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한 남면미곡종합처리장과 최첨단 로봇 착유기로 젖소를 착유하는 연산목장, 산란계 HACCP 인증을 받은 무궁화 농장 등을 방문했다.
한편 정동환 소장은 “국가 간 농업분야의 협력증진을 통한 자원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자체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앞서가는 녹색기술을 신속히 보급하여 양주 농업이 선진 모델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방문한 연수생은 인도네시아 아체주지사, 군수 및 파푸아주 식량담당국장, 슬라웨시 식량담당국장 등 총 25명으로 농업정책을 수립해 나가는 핵심요원이다
이들은 지난 2010년 2월 아체주와 미곡처리장(RPC) 건립을 위한 MOU체결에 따라 2010 RPC 대표 브랜드 쌀 품질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한 남면미곡종합처리장과 최첨단 로봇 착유기로 젖소를 착유하는 연산목장, 산란계 HACCP 인증을 받은 무궁화 농장 등을 방문했다.
한편 정동환 소장은 “국가 간 농업분야의 협력증진을 통한 자원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자체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앞서가는 녹색기술을 신속히 보급하여 양주 농업이 선진 모델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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