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두천시(오세창 시장)는 최근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룩셈부르크 참전용사들이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비(소요산)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룩셈부르크 참전용사들이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21일 입국해 5박 6일 동안 국립묘지 참배와 6.25전쟁 60주년 기념행사 참석, 민속촌 견학에 이어 26일 동두천소재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비를 방문을 끝으로 28일 출국했다.
이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 헌신한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6.25전쟁의 의의를 되새기며, 양국간의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김항수 기자hsk@siminilbo.co.kr
이번 방문은 룩셈부르크 참전용사들이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21일 입국해 5박 6일 동안 국립묘지 참배와 6.25전쟁 60주년 기념행사 참석, 민속촌 견학에 이어 26일 동두천소재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비를 방문을 끝으로 28일 출국했다.
이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 헌신한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6.25전쟁의 의의를 되새기며, 양국간의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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