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부교육청이 이달부터 매주 월요일 ‘게임 유저들의 희망사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9일 서부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한 학기 동안 진행된 위기학생 개인상담 결과 대부분의 위기 학생들이 방과 후에 무절제한 컴퓨터 사용 습관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 프로그램은 관내 초, 중학생들이 밤늦게까지 인터넷 게임을 하느라 학교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사례가 많이 접수되고 있어 이 같은 수요에 따라 개설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을 위한 집중 교육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유관기관인‘IT 서포터즈(KT 사회사업부)’의 협력을 받아 인터넷 사용 관련 교육 경험이 많은 전문 강사진을 초청해 이뤄지며 프로그램은 4주 동안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되는 등 초, 중학생 특성에 맞게 특화됐다.
교육 내용은 인터넷 사용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살펴본 후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학생들이 심각성을 체험하도록 구성, 운여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주로 폭력성이 강한 인터넷 게임을 많이 하는 초, 중학생들로 자기 통제력이 낮고 스트레스 대처에 소극적인 특성을 내재하고 있어 게임 중독 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서 심리적 부적응의 결과가 초래될 가능성이 높아 적절한 교육과 상담이 필요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이번 교육을 들으면서 그냥 게임만 하는 게 아니라 ‘프로게이머’가 돼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며 꿈을 갖게 된 소감을 밝혔다.
서부교육청은 앞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555-7179)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29일 서부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한 학기 동안 진행된 위기학생 개인상담 결과 대부분의 위기 학생들이 방과 후에 무절제한 컴퓨터 사용 습관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 프로그램은 관내 초, 중학생들이 밤늦게까지 인터넷 게임을 하느라 학교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사례가 많이 접수되고 있어 이 같은 수요에 따라 개설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을 위한 집중 교육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유관기관인‘IT 서포터즈(KT 사회사업부)’의 협력을 받아 인터넷 사용 관련 교육 경험이 많은 전문 강사진을 초청해 이뤄지며 프로그램은 4주 동안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되는 등 초, 중학생 특성에 맞게 특화됐다.
교육 내용은 인터넷 사용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살펴본 후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학생들이 심각성을 체험하도록 구성, 운여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주로 폭력성이 강한 인터넷 게임을 많이 하는 초, 중학생들로 자기 통제력이 낮고 스트레스 대처에 소극적인 특성을 내재하고 있어 게임 중독 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서 심리적 부적응의 결과가 초래될 가능성이 높아 적절한 교육과 상담이 필요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이번 교육을 들으면서 그냥 게임만 하는 게 아니라 ‘프로게이머’가 돼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며 꿈을 갖게 된 소감을 밝혔다.
서부교육청은 앞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555-7179)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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