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가평군이 모범음식점으로서의 위생수준을 개선하고 및 서비스수준 향상도모를 위해 내달 5일부터 20일까지 ‘2010년도 모범음식점 재심사’를 실시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심사는 기존에 지정된 모범음식점 54곳을 대상으로 재심사를 실시한다.
이번 심사는 점검반 2개반을 편성, 업소를 직접 방문하는 실사조사를 통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영업장 내?외부 환경 ▲친절한 서비스 제공 및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좋은식단 실천, 원산지 표시제 및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 실천 여부 등을 기준으로 모범업소를 우선 선정하게 된다.
특히 군은 건물 등 환경, 주방, 주방 내 개인위생, 창고 등 원료보관실, 객석, 화장실 등의 위생과 인적?운영관리 등의 서비스수준과 맛,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 정부정책 실천에 대한 기여도 등을 최종평가해 각 항목별 배점을 100점 만점기준으로 85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업소에 한해 모범업소로 지정된다.
또한 복합?소형찬기, 개인별찬기사용 의무화인 필수항목 적합여부 및 개별항목 평가결과 100점 만점기준 85점 미만인 경우 모범음식점 지정이 취소된다.
군관계자는 “보다 나은 먹거리 문화개선을 위해 매년 모범음식점 재심사를 실시한다”며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음식맛과 서비스제공으로 에코피아-가평의 이미지를 높여나가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가평군 지역내 모범음식점 수는 한식49, 양식 3, 중식2 등 총 54곳이며 지역내 일반음식점 수는 한식 1168, 일식8, 양식63, 중식30, 분식68, 뷔페식2, 기타 181개가 영업 중이다.
문 의 : 위생담당(580-4677)
가평=고성철 기자 ksc@siminilbo.co.kr
2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심사는 기존에 지정된 모범음식점 54곳을 대상으로 재심사를 실시한다.
이번 심사는 점검반 2개반을 편성, 업소를 직접 방문하는 실사조사를 통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영업장 내?외부 환경 ▲친절한 서비스 제공 및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좋은식단 실천, 원산지 표시제 및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 실천 여부 등을 기준으로 모범업소를 우선 선정하게 된다.
특히 군은 건물 등 환경, 주방, 주방 내 개인위생, 창고 등 원료보관실, 객석, 화장실 등의 위생과 인적?운영관리 등의 서비스수준과 맛,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 정부정책 실천에 대한 기여도 등을 최종평가해 각 항목별 배점을 100점 만점기준으로 85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업소에 한해 모범업소로 지정된다.
또한 복합?소형찬기, 개인별찬기사용 의무화인 필수항목 적합여부 및 개별항목 평가결과 100점 만점기준 85점 미만인 경우 모범음식점 지정이 취소된다.
군관계자는 “보다 나은 먹거리 문화개선을 위해 매년 모범음식점 재심사를 실시한다”며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음식맛과 서비스제공으로 에코피아-가평의 이미지를 높여나가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가평군 지역내 모범음식점 수는 한식49, 양식 3, 중식2 등 총 54곳이며 지역내 일반음식점 수는 한식 1168, 일식8, 양식63, 중식30, 분식68, 뷔페식2, 기타 181개가 영업 중이다.
문 의 : 위생담당(580-4677)
가평=고성철 기자 ksc@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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