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뚜라 에이 민(Thura U Aye Myint) 미얀마 체육부장관 장관일행이 이연택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장 초청으로 29일 내한했다.
미얀마 체육부 장관 일행은 4일간 한국 체류기간 동안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인천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예방, 국회 등을 방문한다.
이날 미얀마 체육부장관 장관 일행은 먼저 인천 송도 갯벌타워에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관과 Tomorrow City를 둘러보고 첨단 미래도시 인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인천시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성공적인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과 스포츠후진국 지원프로그램인 Vision 2014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는 Vision 2014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 내한한 미얀마에 대해 지난 2007년부터 우수 태권도 선수를 초청해 전지훈련을 도왔으며 올해 두 명의 미얀마 태권도 선수에게 6개월 간의 장기연수를 실시중이다.
인천AG 조직위 관계자는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시아 5개 권역별 거점 NOC(국가올림픽위원회)들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458-2202)
이상태 기자lst@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시를 방문한 뚜라 에이 민 미얀마 체육부장관 장관일행과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얀마 체육부 장관 일행은 4일간 한국 체류기간 동안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인천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예방, 국회 등을 방문한다.
이날 미얀마 체육부장관 장관 일행은 먼저 인천 송도 갯벌타워에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관과 Tomorrow City를 둘러보고 첨단 미래도시 인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인천시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성공적인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과 스포츠후진국 지원프로그램인 Vision 2014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는 Vision 2014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 내한한 미얀마에 대해 지난 2007년부터 우수 태권도 선수를 초청해 전지훈련을 도왔으며 올해 두 명의 미얀마 태권도 선수에게 6개월 간의 장기연수를 실시중이다.
인천AG 조직위 관계자는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시아 5개 권역별 거점 NOC(국가올림픽위원회)들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458-2202)
이상태 기자lst@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시를 방문한 뚜라 에이 민 미얀마 체육부장관 장관일행과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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