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가 2010년 을지연습 기간 중에 일반시민과 청소년 등이 견학 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안보의식 고취, 확산을 위한 안보사진 전시회를 중앙홀에서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16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 기간중 천안함 사건 및 6.25 관련 사진전을 개최, 최근 천안함 피격 사건 등 변하지 않는 북한의 안보위협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어느 해 보다 의미 있는 훈련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이번 을지연습 기간 중에는 인천지역 군부대와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회의 지원으로 실시되는 안보 사진 전시회와 더불어 을지연습 도우미, 을지연습 참관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특히 6.25와 병영생활을 체험한 세대에게 ‘추억의 주먹밥’을 시식하는 행사도 마련하는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함께하는 을지연습, 다져지는 국가안보의 장을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윤구영 기자ugy@siminilbo.co.kr
시에 따르면 16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 기간중 천안함 사건 및 6.25 관련 사진전을 개최, 최근 천안함 피격 사건 등 변하지 않는 북한의 안보위협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어느 해 보다 의미 있는 훈련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이번 을지연습 기간 중에는 인천지역 군부대와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회의 지원으로 실시되는 안보 사진 전시회와 더불어 을지연습 도우미, 을지연습 참관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특히 6.25와 병영생활을 체험한 세대에게 ‘추억의 주먹밥’을 시식하는 행사도 마련하는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함께하는 을지연습, 다져지는 국가안보의 장을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윤구영 기자ug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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