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지역 토지의 가치 및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좋은 땅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좋은 땅 만들기 사업은 토지의 모양이 일정하지 않거나 하나의 건물이 여러개의 작은 필지로 이뤄져 비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토지를 분할과 합병 등의 방법으로 정형화해 토지의 활용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구는 ▲여러 필지에 걸친 한 건물의 토지 합병 4779필지 ▲불규칙한 경계의 조정 및 분할 1696필지 ▲지목정리 813필지 등 총 7288필지를 정리했다.
토지 경계 조정 등 구의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지역내에 좋은 땅(Good Land)이 점차 늘었으며, 토지 이용의 효율성이 높아져 부동산 가치가 상승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해당 토지 지가가 1~5%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땅 만들기 사업은 토지 소유주의 신청이 있어야 하며, 지적 정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부동산정보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다수인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토지에 대해 현재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간편한 절차에 따라 분할하는 ‘공유토지 분할’을 실시해 주민의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개발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또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런 사망으로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를 알려줘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 불법 부당한 행위자들로부터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토지를 정리해 좋은 땅으로 만들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토지 가치도 상승한다. 반듯해진 좋은 땅으로 명품도시 종로의 가치까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좋은 땅 만들기 사업은 토지의 모양이 일정하지 않거나 하나의 건물이 여러개의 작은 필지로 이뤄져 비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토지를 분할과 합병 등의 방법으로 정형화해 토지의 활용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구는 ▲여러 필지에 걸친 한 건물의 토지 합병 4779필지 ▲불규칙한 경계의 조정 및 분할 1696필지 ▲지목정리 813필지 등 총 7288필지를 정리했다.
토지 경계 조정 등 구의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지역내에 좋은 땅(Good Land)이 점차 늘었으며, 토지 이용의 효율성이 높아져 부동산 가치가 상승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해당 토지 지가가 1~5%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땅 만들기 사업은 토지 소유주의 신청이 있어야 하며, 지적 정리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부동산정보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다수인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토지에 대해 현재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간편한 절차에 따라 분할하는 ‘공유토지 분할’을 실시해 주민의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개발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또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런 사망으로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를 알려줘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 불법 부당한 행위자들로부터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토지를 정리해 좋은 땅으로 만들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토지 가치도 상승한다. 반듯해진 좋은 땅으로 명품도시 종로의 가치까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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