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황승순 기자] 전남서부보훈지청이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및 이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문태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19년 독립-호국-민주 100년의 시간 여행 투어(TOUR)'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독립·호국·민주 관련 보훈 현장 탐방을 통해 균형잡힌 보훈의식을 함양하고자 지역대표 독립운동가인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 탐방, 서해수호 중에 순직한 박경조 경위 참배 및 북항노을공원 정화활동, 5.18 민주화운동 박관현 열사 추모비 헌화 및 주변정화활동으로 이뤄졌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지역 독립·호국·민주 보훈 인물과의 만남을 통해 100년의 근현대역사 속 나라사랑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호국·민주 관련 보훈 현장 탐방을 통해 균형잡힌 보훈의식을 함양하고자 지역대표 독립운동가인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 탐방, 서해수호 중에 순직한 박경조 경위 참배 및 북항노을공원 정화활동, 5.18 민주화운동 박관현 열사 추모비 헌화 및 주변정화활동으로 이뤄졌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지역 독립·호국·민주 보훈 인물과의 만남을 통해 100년의 근현대역사 속 나라사랑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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