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8일까지 '관악구 아동권리 모니터단' 단원을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아동권리 모니터단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아동의 권익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10~18세의 아동·청소년과 지역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다.
단원으로 위촉되면 구의 아동·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 등 아동·청소년의 시각에서 구의 정책을 모니터링 및 제안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위촉장과 함께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실적을 인정하며, 우수 활동 단원에게는 구청장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구 홈페이지 팝업창 또는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 전송 및 구청 노인청소년과 아동청소년친화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아동·청소년 스스로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동정책 수립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노인청소년과 아동청소년친화팀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8일까지 '관악구 아동권리 모니터단' 단원을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아동권리 모니터단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아동의 권익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10~18세의 아동·청소년과 지역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다.
단원으로 위촉되면 구의 아동·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 등 아동·청소년의 시각에서 구의 정책을 모니터링 및 제안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위촉장과 함께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실적을 인정하며, 우수 활동 단원에게는 구청장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구 홈페이지 팝업창 또는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 전송 및 구청 노인청소년과 아동청소년친화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아동·청소년 스스로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동정책 수립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노인청소년과 아동청소년친화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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