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구민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중 1위인 암을 조기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국가 암 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5일 구에 따르면 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2018년 보험료 기준 직장가입자 9만3000원, 지역가입자 9만4000원 이하)인 자다.
특히 구와 지자체는 검진 대상자에게 검진주기에 따른 5가지 암검진 항목에 대한 10%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구 보건소는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안내문 우편발송, 1대 1 전화 안내, 문자메시지 전송 등을 통해 이번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10~12월에는 검진이 집중돼 예약이 어려울 수 있으니 원활한 검진을 위해서 10월 이전에 미리 검진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암 검진은 전국 암 검진 지정 병·의원에서 연중 가능하며,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국가 암 검진 대상자 확인 및 검진기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구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5일 구에 따르면 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2018년 보험료 기준 직장가입자 9만3000원, 지역가입자 9만4000원 이하)인 자다.
특히 구와 지자체는 검진 대상자에게 검진주기에 따른 5가지 암검진 항목에 대한 10%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구 보건소는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안내문 우편발송, 1대 1 전화 안내, 문자메시지 전송 등을 통해 이번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10~12월에는 검진이 집중돼 예약이 어려울 수 있으니 원활한 검진을 위해서 10월 이전에 미리 검진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암 검진은 전국 암 검진 지정 병·의원에서 연중 가능하며,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국가 암 검진 대상자 확인 및 검진기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구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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