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풍산동은 지난 4일 관내 위기 가정발굴과 저소득 가구에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복지상담소는 사회적 노출을 꺼리는 은둔형 청·장년층 단독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e음을 통한 1차 조사 후 방문 상담을 진행했고, 복지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령자를 위해 어르신의 주요 모임장소인 공원, 경로당 등에서 현장 상담도 이뤄졌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사용자를 위한 ‘알록달록 문화누리마켓’을 함께 진행해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을 감상하고 구입할 수 있는 즐거움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주민들의 복지 수요 등을 상담을 통해 일산종합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동 관계자는 “여름철 단전·단수 등 위기 요인별 대상자를 전수조사 실시하는 등 촘촘한 그물망식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따뜻한 풍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복지상담소는 사회적 노출을 꺼리는 은둔형 청·장년층 단독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e음을 통한 1차 조사 후 방문 상담을 진행했고, 복지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령자를 위해 어르신의 주요 모임장소인 공원, 경로당 등에서 현장 상담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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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 ||
또한, 문화누리카드 사용자를 위한 ‘알록달록 문화누리마켓’을 함께 진행해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을 감상하고 구입할 수 있는 즐거움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주민들의 복지 수요 등을 상담을 통해 일산종합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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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 ||
동 관계자는 “여름철 단전·단수 등 위기 요인별 대상자를 전수조사 실시하는 등 촘촘한 그물망식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따뜻한 풍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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