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지역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마을이 학교다’ 사업의 운영자를 오는 17~23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이 학교다는 2019 동작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교육자원 활용을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쉼과 놀이가 있는 창의체험위주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사업자 모집은 기존 방과후 수업과 차별화된 창의융합교육콘텐츠를 가진 총 15팀(명)으로, 공모내용은 아이들의 교육욕구가 반영된 ▲4차산업 ▲문예체 ▲심리정서 ▲인권 ▲생태·환경 ▲민주시민 등이다.
지원자격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관련 능력이나 수행경험이 있으며, 교육장소를 확보할 수 있는 지역내 마을단체 또는 개인이다. 개별적으로 장소확보가 어려운 경우 ‘노량진 마을 품 학교’(장승배기로19길 50)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단체(개인)당 1개 콘텐츠를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관련서류 검토 및 심사를 거쳐 사업자 선정 후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하반기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윤소연 교육정책과장은 “마을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마을이 학교다는 2019 동작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교육자원 활용을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쉼과 놀이가 있는 창의체험위주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사업자 모집은 기존 방과후 수업과 차별화된 창의융합교육콘텐츠를 가진 총 15팀(명)으로, 공모내용은 아이들의 교육욕구가 반영된 ▲4차산업 ▲문예체 ▲심리정서 ▲인권 ▲생태·환경 ▲민주시민 등이다.
지원자격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관련 능력이나 수행경험이 있으며, 교육장소를 확보할 수 있는 지역내 마을단체 또는 개인이다. 개별적으로 장소확보가 어려운 경우 ‘노량진 마을 품 학교’(장승배기로19길 50)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단체(개인)당 1개 콘텐츠를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관련서류 검토 및 심사를 거쳐 사업자 선정 후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하반기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윤소연 교육정책과장은 “마을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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