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어버이날(8일)'과 부처님 오신날(10일)'을 맞아 광주시(시장 조억동)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실촌읍 신대리에 있는 곤지정사 신자모임인 '함께 사는 모임'이 부처님의 나눔과 자비 실천의 일환으로 쌀 10kg 80포(180만원 상당)를 실촌읍사무소에 기탁했다.
또한 어버이날에 실촌읍 지역내 홀몸 노인들께 전해 달라며 건국유업 곤지암대리점이 두유 65박스(120만원상당), 실촌읍 소재 식당 란이네집이 쌀 10㎏ 50포(115만원상당)를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황병열 실촌읍장은 “소중한 쌀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통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