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양시(시장 최성)가 '제24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이해 오는 24일 '2011년 경기지역 어르신 인터넷과거시험'을 치른다.
시는 이날 오후 3~4시까지 1시간 동안 고양시청 본관 3층 전산교육장에서 인터넷과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넷 과거시험은 건전한 정보문화를 확산하고 고령층 정보화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유도해 지역 간, 세대 간 정보격차 해소 및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응시자격은 도내 거주하는 주민등록기준 55세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으며, 연령대별로 제1부문(75세 이상), 제2부문(65~74세), 제3부문(55~64세)으로 나눠 진행되며 경진내용은 인터넷정보검색과 간단한 문서작성으로 시험시간은 1시간이다.
참가를 원하는 노인은 오는 13일까지 참가신청서 및 신분증 사본 각 1부를 작성해 각 동 주민센터에 직접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 및 모집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에 관심 있는 많은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양 이종덕 기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