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최근 구제역 방역에 힘써준 군부대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한 군부대를 방문해 800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감사패, 표창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위문을 실시한 군부대는 7군단, 항공작전사령부, 특공연대, 171연대, 171연대 1대대 등 5곳이며, 이들 부대들은 이천시에 구제역이 발생하자 구제역 방역 및 매몰처분을 위해 연인원 2만여명의 장병을 지원해 구제역 확산 방지 및 구제역 종식에 큰 도움을 줬다.
이날 위문을 실시한 군부대는 7군단, 항공작전사령부, 특공연대, 171연대, 171연대 1대대 등 5곳이며, 이들 부대들은 이천시에 구제역이 발생하자 구제역 방역 및 매몰처분을 위해 연인원 2만여명의 장병을 지원해 구제역 확산 방지 및 구제역 종식에 큰 도움을 줬다.
이날 위문에 참가한 이천시 김창규 부시장과 유문선 재난안전관리과장, 축산임업과 축정팀장 등은 위문품(떡, 돼지고기)과 함께 감사패(4개소) 및 표창(45명)을 수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김 부시장은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전력투구한 군부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관군간의 긴밀한 상호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천=박근출 기자 pkc@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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