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이부자 기자]경북 칠곡군지역연합봉사단은 최근 6개 사회단체 및 직장인봉사대를 연합으로 구성해 50여명의 봉사대원이 석적읍 포남리 홀몸노인 가구에 대해 대대적인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 평소 가족 왕래 없이 홀로 쓰레기를 모으면서 생활하고 있는 홀몸노인가구를 선정, 실시해 총 1.3톤의 폐지를 수거했다. 폐지매각 대금은 홀몸노인에게 전달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대원은 “언젠가 나에게도 이런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 삼아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말했다.
한 홀몸노인은 “깨끗하게 청소해줘서 오히려 대접을 해야 하는데 이렇게 신경써줘서 고맙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한편 칠곡군연합지원봉사단은 왜관신협 직장 봉사대와 소중한사람들, 칠곡지역자활센터, 미군k.s.c 부대원 등 지역직장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매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효율적인 지원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위기 가정이나 복지 소외계층을 돕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칠곡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054-972-7423)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 평소 가족 왕래 없이 홀로 쓰레기를 모으면서 생활하고 있는 홀몸노인가구를 선정, 실시해 총 1.3톤의 폐지를 수거했다. 폐지매각 대금은 홀몸노인에게 전달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대원은 “언젠가 나에게도 이런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 삼아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말했다.
한 홀몸노인은 “깨끗하게 청소해줘서 오히려 대접을 해야 하는데 이렇게 신경써줘서 고맙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한편 칠곡군연합지원봉사단은 왜관신협 직장 봉사대와 소중한사람들, 칠곡지역자활센터, 미군k.s.c 부대원 등 지역직장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매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효율적인 지원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위기 가정이나 복지 소외계층을 돕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칠곡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054-972-7423)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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