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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일산복음의료재단 | ||
“의료사업은 수익사업이 아니라 지역봉사사업이다”라는 운영철학으로 1989년 개원한 일산복음병원은 2015년 일산복음요양병원을 새롭게 신축하면서 일산복음 의료재단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일산복음 의료재단은 현재 500병상 규모, 18개 진료과, 6개 특수진료센터, 2대 특성화병원, 20여명의 의료진이 고양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일산복음 의료재단은 ‘인공고관절 치환수술’ 6년연속 1등급에 선정 되었을 뿐 아니라 의료영상저장 전송시스템(PACS)와 처방 정보전달시스템(OCS), EMR 등 최첨단 의료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으며, 통합의학적 암치료와 맞춤형 재활치료를 특성화 시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일산복음병원은 주민편의를 위해 24시간 운영 응급실, 건강증진센터, 장례식장 등 손색없는 의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Tim+ Dot 기반의 SYSTEM으로 우수하고 일관된 영상 품질 확보가 가능한 MRI, 적은 방사선 피폭량으로 우수한 영상획득이 가능한 CT, 항암치료에 도움을 주는 고주파온열암치료기 등 최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손재상 이사장은 축사에서 “일산복음 의료재단이 일산복음요양병원을 신축함으로써 제 2도약으로 새출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임직원이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병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덕창 병원장은 “올해는 유난히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도 각자 맡은 곳에서 열심히 일해주신 여러분의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이겨낼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자리이니 많은 우정을 나누시고 화합과 충전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개원27주년을 맞아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의료재단 발전에 공로가 큰 임직원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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