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시나리오 제작, 연기, 편집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2016 청소년 영화제작 아카데미'를 오는 23일부터 6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싱글벙글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영화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학생들이 직접 주도하는 영화제작 기획회의, 시나리오 작성, 연기, 촬영, 녹음·편집 등 체험실습 활동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 과정에서 참가학생들은 토의를 거쳐 영화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상상력을 발휘해 시나리오 창작에 참여하게 된다. 또 연출·촬영 등 모든 작업은 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진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사회성과 문제 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구 홈페이지을 통해 하면 되고,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만원,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과정을 마친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된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영화 아카데미는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론수업이 아닌 체험"이라며 "앞으로도 입시 위주의 교육에 지친 청소년들이 자기만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화제작 아카데미 등 175교육지원센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싱글벙글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영화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학생들이 직접 주도하는 영화제작 기획회의, 시나리오 작성, 연기, 촬영, 녹음·편집 등 체험실습 활동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 과정에서 참가학생들은 토의를 거쳐 영화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상상력을 발휘해 시나리오 창작에 참여하게 된다. 또 연출·촬영 등 모든 작업은 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진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사회성과 문제 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구 홈페이지을 통해 하면 되고,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만원,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과정을 마친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된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영화 아카데미는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론수업이 아닌 체험"이라며 "앞으로도 입시 위주의 교육에 지친 청소년들이 자기만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화제작 아카데미 등 175교육지원센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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