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최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및 실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나진구 구청장과 김상철 한세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대표협의체 위원 25명·실무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석했으며, 경과 보고·신규 위원 위촉·올해 중랑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실무 분과 운영실적 및 계획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회의 내용은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인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중랑'을 실현하기 위해 11개 중점추진사업과 38개 세부사업을 담은 '201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했으며 실무 분과 운영실적 및 계획 등을 보고받고 지역사회복지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토론했다.
특히 구는 지난해 사회보장급여의 제공·이용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이 확대돼, 문화·교육·주거·고용 분야 전문가 7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나 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제안 및 토론을 통해 중랑의 복지정책을 수립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나진구 구청장과 김상철 한세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대표협의체 위원 25명·실무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석했으며, 경과 보고·신규 위원 위촉·올해 중랑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실무 분과 운영실적 및 계획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회의 내용은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인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중랑'을 실현하기 위해 11개 중점추진사업과 38개 세부사업을 담은 '201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했으며 실무 분과 운영실적 및 계획 등을 보고받고 지역사회복지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토론했다.
특히 구는 지난해 사회보장급여의 제공·이용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이 확대돼, 문화·교육·주거·고용 분야 전문가 7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나 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제안 및 토론을 통해 중랑의 복지정책을 수립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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