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은 4일 군청 효심관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옹진군수는 이날 월례조회에서 직원훈시를 통해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사업 추진 철저, 봄철 화재 및 산불예방 강화, 풍년농사 준비 및 안전조업지도 철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편의시설 및 환경정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업무추진 철저 등을 지시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각종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강구를 지시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과 출어가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봄철 가뭄취약지구에 대한 지원대책 강구와 서해5도를 비롯한 지역 어장내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으로 인한 어민피해 대책, 안전조업지도 철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한편 월례조회에서 인천지방경철청 소속 최재황 수사관의 '보이스피싱 및 범죄예방 대응법'이란 주제로 직장보수 교육이 실시됐다.
옹진군수는 이날 월례조회에서 직원훈시를 통해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사업 추진 철저, 봄철 화재 및 산불예방 강화, 풍년농사 준비 및 안전조업지도 철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편의시설 및 환경정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업무추진 철저 등을 지시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각종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강구를 지시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과 출어가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봄철 가뭄취약지구에 대한 지원대책 강구와 서해5도를 비롯한 지역 어장내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으로 인한 어민피해 대책, 안전조업지도 철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한편 월례조회에서 인천지방경철청 소속 최재황 수사관의 '보이스피싱 및 범죄예방 대응법'이란 주제로 직장보수 교육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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