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이달부터 '또래끼리 역사·과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일 구 보육아동과 드림스타트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9월까지 6개월간, 월 1회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직접 역사유적지를 방문,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한편 과학탐방을 통해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참가자들의 과학에 대한 이해력을 높인다.
또한 아동 6명씩 3개의 소그룹으로 나눠 전문탐방강사와 함께 유적지 및 과학관을 체험하며 느낀 생각들을 토론하는 다각적 접근방식의 학습유형으로 진행된다.
이을 위해 역사·과학탐방 전문기관 ‘스쿨 김영사'에서 교재비를 후원하고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교 역사·과학 학습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돕는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역사ㆍ과학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학습의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명공학, 에너지 환경 등 미래에 대한 탐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4일 구 보육아동과 드림스타트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9월까지 6개월간, 월 1회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직접 역사유적지를 방문,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한편 과학탐방을 통해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참가자들의 과학에 대한 이해력을 높인다.
또한 아동 6명씩 3개의 소그룹으로 나눠 전문탐방강사와 함께 유적지 및 과학관을 체험하며 느낀 생각들을 토론하는 다각적 접근방식의 학습유형으로 진행된다.
이을 위해 역사·과학탐방 전문기관 ‘스쿨 김영사'에서 교재비를 후원하고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교 역사·과학 학습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돕는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역사ㆍ과학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학습의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명공학, 에너지 환경 등 미래에 대한 탐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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