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병무청 홈페이지 잘만 이용하면 동원예비군 문제없습니다”
인천병무지청은 2016년 전시 예비군 동원지정을 모두 마치고 3월부터 동원예비군에 대한 병력동원훈련소집을 실시함에 따라 동원(훈련) 예비군 편의를 위해 병무청 홈페이지에 다양한 편의사항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인터넷 병무청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병무민원포털 메뉴가 있다. 여기서 예비군 관련 메뉴를 클릭해 보면 전시 병력동원소집 통지서를 열람해 동원령 선포 후 모이는 시간과 장소 등을 알 수 있고 동원훈련 통지 사항도 훈련소집일 약 한 달 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현재까지 전자우편 수신동의를 하지 않은 사람 등은 등기우편으로 통지서를 받게 되는데 본인이 받기 편한 직장 주소를 홈페이지에 등록해 놓으면 병무청에서는 본인이 등록한 주소로 통지서를 발송해 준다.
물론 전자우편 주소로 통지서 받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홈페이지에서 전자우편 수신 동의의견을 접수하기만 하면 된다. 전자우편 통지서는 등기우편보다 빠르게 동원(훈련)통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러한 제도는 평소 직장과 예비군훈련을 해당 복무연차(연령)까지 병행해야 하는 예비군의 편의를 위해 개선한 것으로, 간혹 이를 몰라 불편을 겪는 사례가 종종 있어 왔다고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밝혔다.
아울러 현재 예비군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은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남재우 인천병무청장은 정부3.0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역지사지의 자세로 민원불편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병무지청은 2016년 전시 예비군 동원지정을 모두 마치고 3월부터 동원예비군에 대한 병력동원훈련소집을 실시함에 따라 동원(훈련) 예비군 편의를 위해 병무청 홈페이지에 다양한 편의사항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인터넷 병무청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병무민원포털 메뉴가 있다. 여기서 예비군 관련 메뉴를 클릭해 보면 전시 병력동원소집 통지서를 열람해 동원령 선포 후 모이는 시간과 장소 등을 알 수 있고 동원훈련 통지 사항도 훈련소집일 약 한 달 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현재까지 전자우편 수신동의를 하지 않은 사람 등은 등기우편으로 통지서를 받게 되는데 본인이 받기 편한 직장 주소를 홈페이지에 등록해 놓으면 병무청에서는 본인이 등록한 주소로 통지서를 발송해 준다.
물론 전자우편 주소로 통지서 받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홈페이지에서 전자우편 수신 동의의견을 접수하기만 하면 된다. 전자우편 통지서는 등기우편보다 빠르게 동원(훈련)통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러한 제도는 평소 직장과 예비군훈련을 해당 복무연차(연령)까지 병행해야 하는 예비군의 편의를 위해 개선한 것으로, 간혹 이를 몰라 불편을 겪는 사례가 종종 있어 왔다고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밝혔다.
아울러 현재 예비군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은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남재우 인천병무청장은 정부3.0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역지사지의 자세로 민원불편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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