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는 고양문화재단이 위탁·운영하는 마두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진로상담 프로그램 ‘행진(행복한 진로) 상담’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행진상담은 학교생활, 진로, 진학 등 심층 진로상담인 ‘꿈·행진’과 심리검사를 통해 직업체험의 방향성과 진로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진로컨설팅 ‘끼·행진’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관내 진로진학상담교사와 지역 내 전문상담사 그리고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이 힘을 합쳤다.
행복한 진로 상담은 마두청소년 수련관에서 오는 23일부터 시작해 연중 진행될 예정이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진로상담, 진학상담, 학교생활, 직업체험 등 진로 관련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실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후 개별적으로 상담일정을 조율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두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행진상담은 학교생활, 진로, 진학 등 심층 진로상담인 ‘꿈·행진’과 심리검사를 통해 직업체험의 방향성과 진로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진로컨설팅 ‘끼·행진’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관내 진로진학상담교사와 지역 내 전문상담사 그리고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이 힘을 합쳤다.
행복한 진로 상담은 마두청소년 수련관에서 오는 23일부터 시작해 연중 진행될 예정이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진로상담, 진학상담, 학교생활, 직업체험 등 진로 관련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실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후 개별적으로 상담일정을 조율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두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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