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대화도서관에서 대화동 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회, 대화도서관, 일산대진고등학교와 함께 ‘대화가와지 마을교육공동체’ 멘토, 멘티 발대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2년째인 ‘대화가와지 마을교육공동체’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 사교육을 보내기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과 일산대진고 학생들의 재능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화동 주민자치위원장, 일산대진고등학교장, 학생과 학부모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수업 방식 설명과 함께 멘토·멘티 연결식을 가졌다.
김광석 대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2년째인 이번 가와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화가와지 마을교육공동체는 올해 4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진행되며 새로운 멘티는 계속해서 신청 받을 예정이다.
올해로 2년째인 ‘대화가와지 마을교육공동체’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 사교육을 보내기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과 일산대진고 학생들의 재능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화동 주민자치위원장, 일산대진고등학교장, 학생과 학부모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수업 방식 설명과 함께 멘토·멘티 연결식을 가졌다.
김광석 대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2년째인 이번 가와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화가와지 마을교육공동체는 올해 4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진행되며 새로운 멘티는 계속해서 신청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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