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는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선정자에 대해 지난1일 의정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왕복항공권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중 오랫동안 고국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에게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문화가정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한국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행복한 가정생활 조성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 고국방문 지원사업 홍보 및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다문화 가족 중 베트남(2가족), 인도네시아(1가족), 중국(1가족) 총 4가족이 면밀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고국방문 대상자로 선정된 다문화 가족들은 의정부시의 지원을 통해 다음 달부터 가족별 일정에 따라 고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모국 나들이가 다문화 가족이 더욱 안정적이고 긍정적으로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문화 가족이 환경과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중 오랫동안 고국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에게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문화가정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한국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행복한 가정생활 조성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 고국방문 지원사업 홍보 및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다문화 가족 중 베트남(2가족), 인도네시아(1가족), 중국(1가족) 총 4가족이 면밀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고국방문 대상자로 선정된 다문화 가족들은 의정부시의 지원을 통해 다음 달부터 가족별 일정에 따라 고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모국 나들이가 다문화 가족이 더욱 안정적이고 긍정적으로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문화 가족이 환경과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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