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경기, 인천, 강원 등 북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방공대피시설이 대폭 늘어난다.
국민안전처는 7일 2016년도에 당초 계획된 대피시설 12곳외에 10곳을 추가해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추가 구축되는 대피시설은 군부대 인근, 대북확성기 설치지역, 전단지 살포지역을 중심으로 총 22곳이다.
지역은 인천 강화, 경기 파주, 동두천, 양주, 포천, 강원 인제, 철원 등이다.
정부는 기초지자체의 열악한 재정 상황을 감안해 추가 10개 대피시설에 해당하는 19억8000만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할 방침이다.
지역별 지원 규모는 경기 12억6000만원, 강원 4억2000만원, 인천 3억원 순이다.
신축 대피시설은 화장실과 주방시설을 보강해 기존 '단기 대피'에서 '일시 체류' 개념으로 전환,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된다.
국민안전처는 7일 2016년도에 당초 계획된 대피시설 12곳외에 10곳을 추가해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추가 구축되는 대피시설은 군부대 인근, 대북확성기 설치지역, 전단지 살포지역을 중심으로 총 22곳이다.
지역은 인천 강화, 경기 파주, 동두천, 양주, 포천, 강원 인제, 철원 등이다.
정부는 기초지자체의 열악한 재정 상황을 감안해 추가 10개 대피시설에 해당하는 19억8000만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할 방침이다.
지역별 지원 규모는 경기 12억6000만원, 강원 4억2000만원, 인천 3억원 순이다.
신축 대피시설은 화장실과 주방시설을 보강해 기존 '단기 대피'에서 '일시 체류' 개념으로 전환,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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