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지역내 주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초급수화교실 수강생 25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수화교실은 청각장애인과의 원만한 의사소통을 통한 상호존중과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천시 농아인협회 수화통역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되며 기본단어 및 인사법, 노래로 배우는 수화 등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6월1일~7월22일이며 구청 4층 열린배움터에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11시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신청 및 문의 사항은 구 주민복지과 장애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작은 실천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구현할 수 있는 수화교실에 관내 주민여러분과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수화교실은 청각장애인과의 원만한 의사소통을 통한 상호존중과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천시 농아인협회 수화통역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되며 기본단어 및 인사법, 노래로 배우는 수화 등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6월1일~7월22일이며 구청 4층 열린배움터에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11시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신청 및 문의 사항은 구 주민복지과 장애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작은 실천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구현할 수 있는 수화교실에 관내 주민여러분과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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