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부모의 심리상태를 확인해 영유아 발달을 돕기 위한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영·유아기 바른식습관 형성을 통한 만성질환예방관리에 초점을 맞춘 식생활 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영유아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심리상태와 부모와 자녀간 상호작용을 진단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안정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생애 초기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의 마음건강을 점검하고 자녀를 이해하고 도울 수 있도록 주양육자와 보조양육자를 대상으로 우울감·스트레스·산후 우울증·부모양육태도 평가도 실시했다.
아울러 오는 9월에는 영유아의 기질·발달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정서행동발달평가를 실시한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1:1 전화상담과 대면상담, 가정방문 등으로 안정된 양육환경을 제공하는데 보호자의 심리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위험요소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최창식 구청장은 "소아청소년의 비만율이 날로 증가하고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 영양불균형 문제가 심각해져 만성질환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조기에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평생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 사회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영·유아기 바른식습관 형성을 통한 만성질환예방관리에 초점을 맞춘 식생활 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영유아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심리상태와 부모와 자녀간 상호작용을 진단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안정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생애 초기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의 마음건강을 점검하고 자녀를 이해하고 도울 수 있도록 주양육자와 보조양육자를 대상으로 우울감·스트레스·산후 우울증·부모양육태도 평가도 실시했다.
아울러 오는 9월에는 영유아의 기질·발달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정서행동발달평가를 실시한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1:1 전화상담과 대면상담, 가정방문 등으로 안정된 양육환경을 제공하는데 보호자의 심리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위험요소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최창식 구청장은 "소아청소년의 비만율이 날로 증가하고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 영양불균형 문제가 심각해져 만성질환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조기에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평생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 사회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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