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만전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6-08-28 10: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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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소방서 직원들이 소방시설 점검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소방서가 추석 연휴에 대비, 소방특별조사에 나선다.

    강화소방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대비, 31일까지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판매시설 등 14개소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추석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예방 활동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조사 내용은 ▲피난계단, 비상구 피난장애, 방화문 폐쇄 또는 변경행위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상태 및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 실태 ▲자체점검 실시여부 및 민간자율 안전관리 능력 확인 ▲소방시설 정상작동 및 유지관리상태 확인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이다.

    이와 관련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소방특별조사와 관계자 등에 대한 사전예방활동을 통해 화재발생 위험을 제거해 안전하고 행복한 강화군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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