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시민추진협, 활동 본격화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 요청
[창원=최성일 기자] '창원광역시 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공약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강인호 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15일 창원을 방문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김종대 창원시의회 부의장 등과 함께 창원호텔에서 면담했다.
강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시의 광역시 추진 현황과 필요성 및 당위성을 설명하고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107만 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날 협의회 회원 30여명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사무실 앞에서 청년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한 박 서울시장에게 ‘창원광역시 승격’을 대선공약에 포함시켜 주도록 협조와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박 서울시장은 “창원의 광역시 승격 추진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수도권 100만 대도시와 연계해서 지방분권 강화에 대해 깊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협의회는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공약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종 정당대회와 대선후보 참석행사에 나가 창원시민의 염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 요청
[창원=최성일 기자] '창원광역시 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공약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강인호 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15일 창원을 방문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김종대 창원시의회 부의장 등과 함께 창원호텔에서 면담했다.
강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시의 광역시 추진 현황과 필요성 및 당위성을 설명하고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한 107만 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날 협의회 회원 30여명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사무실 앞에서 청년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한 박 서울시장에게 ‘창원광역시 승격’을 대선공약에 포함시켜 주도록 협조와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박 서울시장은 “창원의 광역시 승격 추진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수도권 100만 대도시와 연계해서 지방분권 강화에 대해 깊이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협의회는 ‘창원광역시 승격 대선공약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종 정당대회와 대선후보 참석행사에 나가 창원시민의 염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