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경쟁률 15.2:1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7-03-06 16: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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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명 모집 669명 지원

    [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는 지난 2월22일부터 24일까지 2017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44명 모집에 669명이 지원해 평균 15.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접수결과에 따르면 사회복지 9급은 41명 모집에 454명이 지원해 1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학예연구사는 2명 모집에 201명이 지원하여 10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수의연구사는 1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했다.

    성별로는 남성 207명(31%), 여성 462명(69%)이며 연령은 19세 이하 1명(0.1%), 20~24세 62명(9.3%), 25~29세 223명(33.3%), 30~34세 208명(31.1%), 35~39세 125명(18.7%), 40대 46명(6.9%), 50대 4명(0.6%)으로 최고령자는 사회복지 9급 지원자로 57세이고 최연소자는 19세로 나타났다.

    필기시험은 오는 4월8일 실시되며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5월9일, 면접시험은 5월24일, 최종 합격자는 6월7일 울산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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