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최근 청년드림 창원캠프에서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년드림 창원캠프는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언론사, 기업체,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청년에 취업에 관한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행사는 경남대학생과 마산대학생 30명을 선발해 LG전자 창원공장을 견학해 생생한 기업현장을 경험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특히 인사팀장으로부터 취업 관련 정보와 취업준비생으로서의 기본자세 등 취업 노하우를 직접 묻고 듣는 뜻있는 시간도 보냈다.
이번 행사는 2013년 3월 처음 문을 연 창원캠프(13호점)가 지난해부터 LG전자 창원공장과 청년일자리 창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다.
이를 통해 ▲창원시는 청년취업 및 창업지원 공간(청년드림 캠프)를 설치·운영 ▲<동아일보>는 소속 매체를 통해 캠프설치 및 운영과 관련된 사항 홍보 ▲LG전자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 멘토링 지원 등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기업현장의 견학과 함께 직무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와의 직접 만남을 통해 구체적인 취업관련 정보와 면접자세 등의 생생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지하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더 많은 대학생이 참여해 취업활동은 물론 취업기회를 갖는 가교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드림 창원캠프는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언론사, 기업체,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청년에 취업에 관한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행사는 경남대학생과 마산대학생 30명을 선발해 LG전자 창원공장을 견학해 생생한 기업현장을 경험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특히 인사팀장으로부터 취업 관련 정보와 취업준비생으로서의 기본자세 등 취업 노하우를 직접 묻고 듣는 뜻있는 시간도 보냈다.
이번 행사는 2013년 3월 처음 문을 연 창원캠프(13호점)가 지난해부터 LG전자 창원공장과 청년일자리 창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다.
이를 통해 ▲창원시는 청년취업 및 창업지원 공간(청년드림 캠프)를 설치·운영 ▲<동아일보>는 소속 매체를 통해 캠프설치 및 운영과 관련된 사항 홍보 ▲LG전자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 멘토링 지원 등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기업현장의 견학과 함께 직무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와의 직접 만남을 통해 구체적인 취업관련 정보와 면접자세 등의 생생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지하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더 많은 대학생이 참여해 취업활동은 물론 취업기회를 갖는 가교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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