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최성일 기자]경남 진주시는 최근 읍면동장 정례회에서 현장행정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소통행정을 구현키 위해 시가 추진 중인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발표사례는 정촌면의 ▲사천시 축동면과 경계지 환경개선 협약을 통한 공동 환경정비 활동사례(지자체간 협업) ▲금산면의 ‘주민협의체를 통한 퇴비냄새 없는 금산 만들기(주민갈등 해결)’ ▲중앙동의 ‘인도 위의 철판 맨홀 철거를 통한 편안한 보행거리 조성(민·관·공 협력)’ ▲초장동의 ‘봉사단체와 함께하는 120견문신고방 운영(주민참여 행정) ▲학생들과 함께하는 깨끗한 통학로 조성(관·학 협력)’등 이다.
발표 사례는 각 읍면동에서 제출한 사례 중 자체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연말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 읍면동 직원에게는 연수기회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번 발표회는 소통행정을 구현키 위해 시가 추진 중인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발표사례는 정촌면의 ▲사천시 축동면과 경계지 환경개선 협약을 통한 공동 환경정비 활동사례(지자체간 협업) ▲금산면의 ‘주민협의체를 통한 퇴비냄새 없는 금산 만들기(주민갈등 해결)’ ▲중앙동의 ‘인도 위의 철판 맨홀 철거를 통한 편안한 보행거리 조성(민·관·공 협력)’ ▲초장동의 ‘봉사단체와 함께하는 120견문신고방 운영(주민참여 행정) ▲학생들과 함께하는 깨끗한 통학로 조성(관·학 협력)’등 이다.
발표 사례는 각 읍면동에서 제출한 사례 중 자체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연말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 읍면동 직원에게는 연수기회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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