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문화재단과 동서대, 호남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최근 김해 문화의전당 시청각실에서 동서화합을 기반으로 가야문화콘텐츠 개발 및 교류협력을 위한 공동업무협약(MOU)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허성곤 김해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장제국 동서대 총장,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 단장, 서강석 호남대 총장, 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등 5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동서화합을 토대로 가야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가야문화콘텐츠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수행 ▲각 기관 수행사업의 상호 지원 ▲가야문화콘텐츠 관련 컨소시엄 구성에 의한 각종 지원사업 및 사업단 유치를 함께 진행한다.
허 이사장은 협약식에서 “문화예술 콘텐츠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 사업, 체감형 영상콘텐츠 개발 등 각 기관들이 긴밀히 협조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선도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서 총장은 “이번 일을 영호남 화합과 발전의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문화창작과 교류사업을 확대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허성곤 김해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장제국 동서대 총장,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 단장, 서강석 호남대 총장, 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등 5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동서화합을 토대로 가야문화콘텐츠 공동 개발 ▲가야문화콘텐츠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수행 ▲각 기관 수행사업의 상호 지원 ▲가야문화콘텐츠 관련 컨소시엄 구성에 의한 각종 지원사업 및 사업단 유치를 함께 진행한다.
허 이사장은 협약식에서 “문화예술 콘텐츠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 사업, 체감형 영상콘텐츠 개발 등 각 기관들이 긴밀히 협조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선도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서 총장은 “이번 일을 영호남 화합과 발전의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문화창작과 교류사업을 확대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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