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사업평가위 평가··· 이행 점수는 4.5점
[창원=최성일 기자]올해 상반기까지 경남도교육청 공약사업 이행 점수가 4.5점(백점 환산 90.0점)으로 평가됐다.
이는 경북도내 최초로 100%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제16대 경상남도교육감 공약사업평가위원회’의 평가다.
3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약과 실천’ 정보공개 자료와 평가위원들에게 제공한 ‘공약실적자료’를 모니터링한 후 공약사업평가위원회에서 평가위원 토론을 통해 평가한 결과다.
종합평가 결과, 평가대상 83개 공약사업 중 91.5%는 우수하게 잘 이행하고 있고, 특히 매우우수 공약수가 1차 평가 48건에서 62건으로 16.9%가 늘어났다.
또한 지난 평가보다 미흡(1건) 또는 매우미흡(0건), 평가유보(2건) 사업은 대폭 준 것으로 평가했다.
미흡평가를 받은 긴급무선호출기 사업도 도교육청-창원중부경찰서-초·중학교 각 1교를 대상으로 정책연구를 추진하고 있어 공약이행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었다.
영역별 평가 결과를 영역별로 살펴보면 배움중심 수업 확산 영역인 창의적인 학교 96점, 안전한 학교여건 조성, 안전교육 영역인 안전학교 영역과 교사연수,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의 열린학교 영역이 각각 92점, 교육복지, 유아교육, 부정부패와 학교비리 근절 영역인 복지학교는 84점이다.
특히 배움중심 수업 확산, 가르치는 일에만 전념하는 학교, 교사 전문성 향상,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 학생건강권 확보, 안전한 급식, 건강한 교육환경 만들기 공약사업 영역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공약사업의 공약명, 사업예산, 사업보류 등 3건의 공약조정·변경 건을 승인하고, 특히 방과후학교 공익재단설치 공약은 방과후 학교 공익재단 역할을 담당하는 시범 기관 운영을 조건으로 사업보류를 승인했다.
김복언 평가위원장은 “공약사업이 목표에 거의 도달하고 있고, 홈페이지를 통한 공약추진 상황 공개가 잘 이뤄지고 있었다”며 “평가위원회 평가결과와 의견을 도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반영하려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공약사업은 사실상 교육공동체와 도민이 만든 사업인 만큼 공약이행 과정을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평가 결과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평가위원의 평가 의견과 평가 결과를 공약이행에 보완할 계획이다.
[창원=최성일 기자]올해 상반기까지 경남도교육청 공약사업 이행 점수가 4.5점(백점 환산 90.0점)으로 평가됐다.
이는 경북도내 최초로 100%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제16대 경상남도교육감 공약사업평가위원회’의 평가다.
3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약과 실천’ 정보공개 자료와 평가위원들에게 제공한 ‘공약실적자료’를 모니터링한 후 공약사업평가위원회에서 평가위원 토론을 통해 평가한 결과다.
종합평가 결과, 평가대상 83개 공약사업 중 91.5%는 우수하게 잘 이행하고 있고, 특히 매우우수 공약수가 1차 평가 48건에서 62건으로 16.9%가 늘어났다.
또한 지난 평가보다 미흡(1건) 또는 매우미흡(0건), 평가유보(2건) 사업은 대폭 준 것으로 평가했다.
미흡평가를 받은 긴급무선호출기 사업도 도교육청-창원중부경찰서-초·중학교 각 1교를 대상으로 정책연구를 추진하고 있어 공약이행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었다.
영역별 평가 결과를 영역별로 살펴보면 배움중심 수업 확산 영역인 창의적인 학교 96점, 안전한 학교여건 조성, 안전교육 영역인 안전학교 영역과 교사연수,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의 열린학교 영역이 각각 92점, 교육복지, 유아교육, 부정부패와 학교비리 근절 영역인 복지학교는 84점이다.
특히 배움중심 수업 확산, 가르치는 일에만 전념하는 학교, 교사 전문성 향상,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 학생건강권 확보, 안전한 급식, 건강한 교육환경 만들기 공약사업 영역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공약사업의 공약명, 사업예산, 사업보류 등 3건의 공약조정·변경 건을 승인하고, 특히 방과후학교 공익재단설치 공약은 방과후 학교 공익재단 역할을 담당하는 시범 기관 운영을 조건으로 사업보류를 승인했다.
김복언 평가위원장은 “공약사업이 목표에 거의 도달하고 있고, 홈페이지를 통한 공약추진 상황 공개가 잘 이뤄지고 있었다”며 “평가위원회 평가결과와 의견을 도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반영하려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공약사업은 사실상 교육공동체와 도민이 만든 사업인 만큼 공약이행 과정을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평가 결과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평가위원의 평가 의견과 평가 결과를 공약이행에 보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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