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가 최근 북한 핵 도발 감행 등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대국민 안보의식 함양과 지역주민 대비태세 확립에 적극 이바지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민방위 시설 일제점검과 연계해 대시민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시는 비상대피시설 73곳, 비상경보시설 11곳, 비상급수시설 54곳에 대해 전 읍, 면, 동에 점검반과 시 자체 확인반을 편성해 1차 점검을 오는 29일까지 마무리하고 10월에는 점검 확인 활동을 펼친다.
민방위 시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해제하지 않고 관리 방치 등 부적절한 대피시설 일제 점검 정비, 잘못된 위치 부착, 미교체 등 대피시설 표지판 정비 및 관리실태 파악하고 매월 1회 경보수신 단말 점검 시스템 상태 확인과 자체 시험발령, 분기별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 및 저수조 관리, 시설주변 청소 등 일제 점검 활동을 대대적으로 벌인다.
점검결과 점검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부적절 대피시설 지정해제 검토, 과다 중첩시설 지정 해제, 소요량 대비 확보량 부족 지역 및 대피 사각지역 신규 지정, 안내 유도 표지판 미부착시설 부착 및 노후, 변색 표지판 교체 조치한다.
이 기간에 9~10월을 집중 홍보기간으로 설정해 읍, 면, 동, 김해시보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대대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대국민 안전 홍보 리플렛을 자체 제작, 배부하고 연중 수시로 홍보를 강화하기로 하고, 화생방, 핵무기 관련 교육을 올 하반기 중으로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안보 위기 등 상황이 엄중한만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그 어느때보다 안전 보장에 관심을 가지고 대시민 홍보를 집중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비상대피시설 73곳, 비상경보시설 11곳, 비상급수시설 54곳에 대해 전 읍, 면, 동에 점검반과 시 자체 확인반을 편성해 1차 점검을 오는 29일까지 마무리하고 10월에는 점검 확인 활동을 펼친다.
민방위 시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해제하지 않고 관리 방치 등 부적절한 대피시설 일제 점검 정비, 잘못된 위치 부착, 미교체 등 대피시설 표지판 정비 및 관리실태 파악하고 매월 1회 경보수신 단말 점검 시스템 상태 확인과 자체 시험발령, 분기별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 및 저수조 관리, 시설주변 청소 등 일제 점검 활동을 대대적으로 벌인다.
점검결과 점검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부적절 대피시설 지정해제 검토, 과다 중첩시설 지정 해제, 소요량 대비 확보량 부족 지역 및 대피 사각지역 신규 지정, 안내 유도 표지판 미부착시설 부착 및 노후, 변색 표지판 교체 조치한다.
이 기간에 9~10월을 집중 홍보기간으로 설정해 읍, 면, 동, 김해시보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대대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대국민 안전 홍보 리플렛을 자체 제작, 배부하고 연중 수시로 홍보를 강화하기로 하고, 화생방, 핵무기 관련 교육을 올 하반기 중으로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안보 위기 등 상황이 엄중한만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그 어느때보다 안전 보장에 관심을 가지고 대시민 홍보를 집중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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