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주력산업ㆍ신산업ㆍ에너지산업 분야 육성 TF 구성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는 최근 다보스포럼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는 ‘4차 산업혁명포럼’에 이어 산업용 3D프린팅산업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보는 ‘3D 프린팅 갈라 in 울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에 따라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울산산업 대응전략과 실행과제 수립을 위해 ‘분야별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T/F는 주력산업 고도화, 신산업 육성, 에너지산업 육성의 3개 분야 88명으로 산ㆍ학ㆍ연 전문가로 구성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 산업육성 전략 및 실행과제를 발굴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응전략에는 울산비전 2040, 정부 100대 국정과제, 신정부 경제정책 방향 등을 참고해 울산 실정에 맞는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이 담길 예정이다.
시는 우선 10월 말까지 산업 분야별 추진전략 및 실행과제를 발굴하고, 11월 한달 동안 핵심 선도과제를 선정, 12월 중 대응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12월 중 발표될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종합대책과 연계성도 확보해 추진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 3월 U-Smart ICT 2021 포럼을 창립하여 지속적으로 4차 산업혁명 과제를 발굴하고 있고, 9월부터는 4차 산업혁명 대응 T/F를 구성해서 본격적으로 울산실정에 맞는 4차 산업혁명 대응 과제를 준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울산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성장동력 창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는 최근 다보스포럼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는 ‘4차 산업혁명포럼’에 이어 산업용 3D프린팅산업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보는 ‘3D 프린팅 갈라 in 울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에 따라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울산산업 대응전략과 실행과제 수립을 위해 ‘분야별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T/F는 주력산업 고도화, 신산업 육성, 에너지산업 육성의 3개 분야 88명으로 산ㆍ학ㆍ연 전문가로 구성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 산업육성 전략 및 실행과제를 발굴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응전략에는 울산비전 2040, 정부 100대 국정과제, 신정부 경제정책 방향 등을 참고해 울산 실정에 맞는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이 담길 예정이다.
시는 우선 10월 말까지 산업 분야별 추진전략 및 실행과제를 발굴하고, 11월 한달 동안 핵심 선도과제를 선정, 12월 중 대응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12월 중 발표될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종합대책과 연계성도 확보해 추진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 3월 U-Smart ICT 2021 포럼을 창립하여 지속적으로 4차 산업혁명 과제를 발굴하고 있고, 9월부터는 4차 산업혁명 대응 T/F를 구성해서 본격적으로 울산실정에 맞는 4차 산업혁명 대응 과제를 준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울산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성장동력 창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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