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품 수급상황 수시 점검
교통 정체시 우회도로 안내
30일부터 종합상황실 설치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는 역대 최장 추석명절 연휴(30일~10월9일)를 맞아, 울산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17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 ▲연휴기간 중 지역관광 활성화 ▲내수 진작 추진,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 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 ▲환경관리 대책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9개 분야로 돼 있다.
이에 시는 오는 30일부터 10월9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연휴기간 중 지역관광 활성화대책으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화예술회관 제2~4전시장,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 울산대공원 주차장(10월3~6일), 태화강대공원 주차장(10월2~4일ㆍ10월9일) 등 편의시설을 무료로 운영한다.
또한 울산방문의 해와 함께 추석연휴기간 동안 서울?동대구 영상광고, 여행사 연계 상품 개발 ‘비행기타고 단풍여행’ 네이버포탈(여행+) 등 울산관광 특별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중점 추진한다.
이와 함께 추석연휴 나만의 에피소드 소개하기, ‘추석연휴와 어울리는 울산관광지 뽑아주세요’ 등 울산관광스토리텔링 블로그 추석맞이 이벤트를 병행한다.
내수진작 추진, 지방물가 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성수품 수급상황 및 생필품 가격 동향을 수시로 점검하고, 전통시장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9월29일~10월1일), 지역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9월25일~10월3일) 등으로 내수진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LPG가스 공급업체의 윤번제 운영으로 안정적인 생활 연료를 공급하고, 상수도 급수시설의 사전 점검과 긴급복구체계 확립 등 상수도 급수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으로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29일부터 10월9일까지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정체시 우회도로 안내와 교통정보 제공 등 실시간 교통상황을 관리하게 된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객 편의증진을 위해 심야 도착 승객의 연계 수송을 위해 울산역 리무진 버스를 노선별로 1일 2회(오전 12시30분ㆍ오전 1시) 연장 운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 5개 노선(124ㆍ127ㆍ401ㆍ1137ㆍ1401)을 시외버스터미널, 태화강역과 연계해 운행한다.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연휴기간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추석 연휴 이전에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화재 등 유사시 피난 통로 확보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119종합상황실에서는 연휴기간 인력을 보강해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하고 유사시 즉시 출동을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9개 분야 521명(1일 52여명)의 직원이 상황근무에 임하여 민원안내는 물론 사건사고 예방과 함께 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교통 정체시 우회도로 안내
30일부터 종합상황실 설치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는 역대 최장 추석명절 연휴(30일~10월9일)를 맞아, 울산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17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 ▲연휴기간 중 지역관광 활성화 ▲내수 진작 추진,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 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 ▲환경관리 대책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9개 분야로 돼 있다.
이에 시는 오는 30일부터 10월9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연휴기간 중 지역관광 활성화대책으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화예술회관 제2~4전시장,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 울산대공원 주차장(10월3~6일), 태화강대공원 주차장(10월2~4일ㆍ10월9일) 등 편의시설을 무료로 운영한다.
또한 울산방문의 해와 함께 추석연휴기간 동안 서울?동대구 영상광고, 여행사 연계 상품 개발 ‘비행기타고 단풍여행’ 네이버포탈(여행+) 등 울산관광 특별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중점 추진한다.
이와 함께 추석연휴 나만의 에피소드 소개하기, ‘추석연휴와 어울리는 울산관광지 뽑아주세요’ 등 울산관광스토리텔링 블로그 추석맞이 이벤트를 병행한다.
내수진작 추진, 지방물가 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성수품 수급상황 및 생필품 가격 동향을 수시로 점검하고, 전통시장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9월29일~10월1일), 지역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9월25일~10월3일) 등으로 내수진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LPG가스 공급업체의 윤번제 운영으로 안정적인 생활 연료를 공급하고, 상수도 급수시설의 사전 점검과 긴급복구체계 확립 등 상수도 급수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으로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29일부터 10월9일까지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정체시 우회도로 안내와 교통정보 제공 등 실시간 교통상황을 관리하게 된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객 편의증진을 위해 심야 도착 승객의 연계 수송을 위해 울산역 리무진 버스를 노선별로 1일 2회(오전 12시30분ㆍ오전 1시) 연장 운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 5개 노선(124ㆍ127ㆍ401ㆍ1137ㆍ1401)을 시외버스터미널, 태화강역과 연계해 운행한다.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연휴기간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추석 연휴 이전에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화재 등 유사시 피난 통로 확보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119종합상황실에서는 연휴기간 인력을 보강해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하고 유사시 즉시 출동을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9개 분야 521명(1일 52여명)의 직원이 상황근무에 임하여 민원안내는 물론 사건사고 예방과 함께 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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