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경남 창원소방본부가 지난 26일 의창구 북면공설운동장에서 창원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의 긴급구조역량 향상 및 소방기술, 체력, 화합을 위한 ‘제4회 창원시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 박완수 국회의원, 김하용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해주는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창원광역시 승격을 염원하는 풍선소망탑 쌓기, 박 터트리기를 시작으로 소방공무원 기술경연(3개 분야 5개 종목), 의용소방대원 기술경연(2개 분야 3개 종목), 소방가족 체육경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각 종목별 우승자 및 우승팀은 오는 10월11~12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창원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권순호 창원소방본부장은 “소방가족의 체력증진과 화합을 토대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해 창원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 박완수 국회의원, 김하용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해주는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창원광역시 승격을 염원하는 풍선소망탑 쌓기, 박 터트리기를 시작으로 소방공무원 기술경연(3개 분야 5개 종목), 의용소방대원 기술경연(2개 분야 3개 종목), 소방가족 체육경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각 종목별 우승자 및 우승팀은 오는 10월11~12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창원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권순호 창원소방본부장은 “소방가족의 체력증진과 화합을 토대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해 창원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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