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지난 24일 어촌의 어업외 소득증대 기여 및 상생의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사?어촌 간 소통·교류 활성화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공사는 지난 9월 한국어촌어항협회에서 추진 중인 '어촌마을과 기업체 자매결연 추진'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계도어촌체험마을과 소통·교류를 통한 어촌의 문화·소득·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사는 계도어촌체험마을에서 협약식을 체결한 후 계도마을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직접 초청해 무료 점심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으로 공사는 어업외 소득증대를 위한 특산품 구매, 어촌 체험 프로그램 추진은 물론 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 및 공사내 스피드 기동대를 통한 주거 환경 개선 재능기부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지역사회 공헌 및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하여 자원봉사 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마을기업 등 업무협약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조돈화 사장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사는 지난 9월 한국어촌어항협회에서 추진 중인 '어촌마을과 기업체 자매결연 추진'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계도어촌체험마을과 소통·교류를 통한 어촌의 문화·소득·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사는 계도어촌체험마을에서 협약식을 체결한 후 계도마을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직접 초청해 무료 점심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으로 공사는 어업외 소득증대를 위한 특산품 구매, 어촌 체험 프로그램 추진은 물론 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 및 공사내 스피드 기동대를 통한 주거 환경 개선 재능기부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지역사회 공헌 및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하여 자원봉사 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마을기업 등 업무협약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조돈화 사장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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