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 경남 밀양시가 민선6기 시정 주요사업의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와 사업 간 연계성 있게 추진되도록 지난 7월부터 ‘핵심사업의 협업 연계 TF팀'을 운영하고 26일, 그간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민선6기 시정 전분야에서 광범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이들 사업 추진 부서 간에 업무 공유와 회의를 통해 사업성과를 높여 나가고, 중복된 예산과 행정력이 투입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협업체계 구축은 행정의 매우 중요한 협의 과정이다.
소관 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협업팀은 5개팀, 15개 부서로 영남루랜드마크화, 해천주변과 전통시장 활성화, 밀양대공원 일대 정비, 내륙형 생태휴양벨트 조성, 나노산업육성 팀으로 연계가 가능한 관련부서가 협업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도록 구성됐다.
협업팀은 이날 회의를 통해 팀 목표를 공유하고, 연계가 가능한 사업 간 목록을 발굴해 그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협업과정에서 발굴된 신규사업 및 아이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시 발전을 위해서는 첨단산업과 교육, 농업과 유통ㆍ문화ㆍ관광 등 여러 분야의 융합발전을 통한 성장만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며 단편적인 사업추진에 머무르지 말고 융ㆍ복합적 사고에 바탕한 업무추진을 주문했다.
앞으로 TF팀은 협업과정을 통해 사업 간 연계성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서 새롭게 발굴된 신규사업은 정부 공모사업 신청, 국ㆍ도비 확보 노력으로 시민에게 실질적인 효과를 미치는 정책사업 개발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민선6기 시정 전분야에서 광범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이들 사업 추진 부서 간에 업무 공유와 회의를 통해 사업성과를 높여 나가고, 중복된 예산과 행정력이 투입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협업체계 구축은 행정의 매우 중요한 협의 과정이다.
소관 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협업팀은 5개팀, 15개 부서로 영남루랜드마크화, 해천주변과 전통시장 활성화, 밀양대공원 일대 정비, 내륙형 생태휴양벨트 조성, 나노산업육성 팀으로 연계가 가능한 관련부서가 협업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도록 구성됐다.
협업팀은 이날 회의를 통해 팀 목표를 공유하고, 연계가 가능한 사업 간 목록을 발굴해 그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협업과정에서 발굴된 신규사업 및 아이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시 발전을 위해서는 첨단산업과 교육, 농업과 유통ㆍ문화ㆍ관광 등 여러 분야의 융합발전을 통한 성장만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며 단편적인 사업추진에 머무르지 말고 융ㆍ복합적 사고에 바탕한 업무추진을 주문했다.
앞으로 TF팀은 협업과정을 통해 사업 간 연계성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서 새롭게 발굴된 신규사업은 정부 공모사업 신청, 국ㆍ도비 확보 노력으로 시민에게 실질적인 효과를 미치는 정책사업 개발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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