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은 최근 청량면 문죽리 102-3번지 인근에서 청량면 문수산 양파 작목반이 ‘고소득 대체작물 양파 기계파종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량농협 문수산 양파 작목반은 6농가·4ha로 구성돼 있으며, 군 전체적으로 온산·청량 지역에서 31농가 17ha를 경작하고 있다.
기계파종작업 시연회는 농촌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경영비 상승이 양파재배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기계화를 대안으로 제시하는 시간이 돼 참여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봄 가뭄에 모내기가 지연됐거나, 모낸 후 물 마름으로 고사하는 가뭄상습 지역 68ha의 논에 내년부터 3년간 연차적 육성 계획을 수립해 ‘가뭄지역 대체작목 육성 사업비’를 지원하고 오는 2018년 2억4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타 작물 전환과 함께 농가 지원에도 나선다.
군 관계자는 “가뭄지역 해소와 쌀 수급안정·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벼 대체작물 재배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체농업 활성화 사업에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량농협 문수산 양파 작목반은 6농가·4ha로 구성돼 있으며, 군 전체적으로 온산·청량 지역에서 31농가 17ha를 경작하고 있다.
기계파종작업 시연회는 농촌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경영비 상승이 양파재배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기계화를 대안으로 제시하는 시간이 돼 참여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봄 가뭄에 모내기가 지연됐거나, 모낸 후 물 마름으로 고사하는 가뭄상습 지역 68ha의 논에 내년부터 3년간 연차적 육성 계획을 수립해 ‘가뭄지역 대체작목 육성 사업비’를 지원하고 오는 2018년 2억4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타 작물 전환과 함께 농가 지원에도 나선다.
군 관계자는 “가뭄지역 해소와 쌀 수급안정·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벼 대체작물 재배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체농업 활성화 사업에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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