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과정은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아동독서논술지도사」등 13개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교육장소는 관내 작은도서관 2개소(서부양산 1개소, 동부양산 1개소) 및 양산평생교육원이다. 각 과정당 교육시간은 주 1회 3시간씩 총 12~18주로 정원은 30명으로 수료 후에는 시험을 통해 관련 자격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이 과정의 수료생들은 각 과정 수업과 연계하여 작은도서관 및 지역센터 등 재능기부가 가능하여 이를 통해 수강생들에게는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센터 등에서는 더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동연 시장은 종강식 인사말을 통해 “독서활동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이 지역사회에서 재능기부와 동아리 모임 등으로 지속적으로 배운 지식을 베풀어 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