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중장기로드맵 수립
전문가 세미나… 산업 장애 요인·활성화 방안 도출
[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는 29일 울산 롯데호텔 2층 제이드룸에서 ‘수소 기반 에너지허브 프로젝트 기획사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울산테크노파크가 오는 2018년 2월까지 수행하는 이번 연구는 ▲울산 수소에너지 산업 중장기 로드맵 수립 ▲수소산업 장애요인 및 활성화 방안 도출 ▲고부가가치 수소에너지 신산업 창출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신산업 발굴 등에 대해 진행된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세미나 형식으로 총 7개의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발표 내용은 ▲울산 수소산업 중장기 로드맵(우항수 센터장, 울산테크노파크) ▲수소 생산, 저장, 이송 관점의 경제성 분석(임한권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 ▲건물용 연료전지 산업 활성화 방안(조용훈 팀장, 에스퓨얼셀) ▲발전용 연료전지 산업 활성화 방안(임희천 대표, 넬-덕양) ▲수송용 연료전지 산업 활성화 방안(권성욱 실장,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 생산, 저장, 이송 기술 관련 동향 분석(김성철 연구소장, 태광후지킨) ▲특수목적용 수소연료전지 기술 동향 분석(임동하 수석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다.
시는 국내 수소의 60% 이상을 생산하는 최대 생산지이고 전후방 산업인 자동차, 조선, 화학산업 등이 밀집돼 있어 이를 토대로 세계 최대의 수소타운 운영 등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 과제를 통해 울산시의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신성장 동력인 수소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울산의 수소산업 육성을 체계화하고 신규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문가 세미나… 산업 장애 요인·활성화 방안 도출
[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는 29일 울산 롯데호텔 2층 제이드룸에서 ‘수소 기반 에너지허브 프로젝트 기획사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울산테크노파크가 오는 2018년 2월까지 수행하는 이번 연구는 ▲울산 수소에너지 산업 중장기 로드맵 수립 ▲수소산업 장애요인 및 활성화 방안 도출 ▲고부가가치 수소에너지 신산업 창출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신산업 발굴 등에 대해 진행된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세미나 형식으로 총 7개의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발표 내용은 ▲울산 수소산업 중장기 로드맵(우항수 센터장, 울산테크노파크) ▲수소 생산, 저장, 이송 관점의 경제성 분석(임한권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 ▲건물용 연료전지 산업 활성화 방안(조용훈 팀장, 에스퓨얼셀) ▲발전용 연료전지 산업 활성화 방안(임희천 대표, 넬-덕양) ▲수송용 연료전지 산업 활성화 방안(권성욱 실장,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 생산, 저장, 이송 기술 관련 동향 분석(김성철 연구소장, 태광후지킨) ▲특수목적용 수소연료전지 기술 동향 분석(임동하 수석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다.
시는 국내 수소의 60% 이상을 생산하는 최대 생산지이고 전후방 산업인 자동차, 조선, 화학산업 등이 밀집돼 있어 이를 토대로 세계 최대의 수소타운 운영 등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 과제를 통해 울산시의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신성장 동력인 수소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울산의 수소산업 육성을 체계화하고 신규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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