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12% 늘어··· 일자리 창출 탄력
[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가 올해 확보한 특별교부세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주민 생활안전 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시는 지난 8일 행정안전부로부터 17억원(4건)의 특별교부세 지원 결정을 통보받아 올해 총 20건에 7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으며, 이는 지난해 확보한 68억원보다 12%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복구비로 27억원이 확보됐고 올해 재해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80% 이상 증가한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가 확보한 주요 특별교부세는 ▲깨어있는 시민문화체험전시관 건립 15억원 ▲진영 우동교 재가설 10억원 ▲장유 대청지하차도 방음벽 설치 6억원 ▲상동 신곡배수장 용량증설 6억원 ▲주촌 천곡지구 침수방지 5억원 ▲한림 토정공단 침수방지 4억원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5억원 ▲노후 보안등 정비 5억원 등이다.
이로써 노후 위험교량 재가설과 침수방지사업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수년간 계속된 민원사항 등을 해소하게 됐으며, 마을기업 등 사회적기업 창업과 컨설팅 등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민홍철?김경수 두 지역 국회의원이 지역구별로 해당 사업비 확보를 담당하여 행정안전부 간부 공무원을 설득하였고, 허성곤 시장은 담당부서에 10여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한 결과 이렇게 좋은 성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국ㆍ도비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가 올해 확보한 특별교부세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주민 생활안전 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시는 지난 8일 행정안전부로부터 17억원(4건)의 특별교부세 지원 결정을 통보받아 올해 총 20건에 7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으며, 이는 지난해 확보한 68억원보다 12%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복구비로 27억원이 확보됐고 올해 재해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80% 이상 증가한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가 확보한 주요 특별교부세는 ▲깨어있는 시민문화체험전시관 건립 15억원 ▲진영 우동교 재가설 10억원 ▲장유 대청지하차도 방음벽 설치 6억원 ▲상동 신곡배수장 용량증설 6억원 ▲주촌 천곡지구 침수방지 5억원 ▲한림 토정공단 침수방지 4억원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5억원 ▲노후 보안등 정비 5억원 등이다.
이로써 노후 위험교량 재가설과 침수방지사업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수년간 계속된 민원사항 등을 해소하게 됐으며, 마을기업 등 사회적기업 창업과 컨설팅 등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민홍철?김경수 두 지역 국회의원이 지역구별로 해당 사업비 확보를 담당하여 행정안전부 간부 공무원을 설득하였고, 허성곤 시장은 담당부서에 10여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한 결과 이렇게 좋은 성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국ㆍ도비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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